제  목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학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20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학부  

 

2010년 이후 급증한 애완동물 시장은 불황을 비웃기라도 하듯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최근, 극심한 불황과 취업난 속에서 애견카페나 애견미용실 등 애완동물 관련 산업은 가장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 같은 애완동물 산업의 팽창에 따라 전문 인력의 수요가 크게 늘어 전문적인 교육을 원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다.

 

43년의 역사를 가진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예전)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애완동물학부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서예전 애완동물학부의 모토는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이다.

 

서예전 애완동물학부는 사람이 아닌 동물과 호흡하는 일이기 때문에 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하고, 따라서 열 번의 이론 공부보다는 한 번의 실습이 낫다는 지론을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

 

애완동물 훈련, 사육, 미용, 경영, 동물매개치료, 간호 등 6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한 모의원 학부장을 필두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최신식 실습실과 기자재를 통한 완벽한 실전 수업 등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 진출해도 곧바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방학기간에는 자격증 특강을 실시하여 재학생들이 쉽게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기과정을 살펴보면 그루밍, 동물훈련, 사육실습 등을 배우게 된다. 애완동물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습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신 전용 실습장에서 실기강의를 진행하며 그 비중이 전체 강의 중 70%에 달할 정도로 실무 위주이다.

 

또한, 애완동물 관련 전공이 개설된 대학은 지방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서울에 위치한 지리적인 이점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한국애견연맹, 한국동물병원협회, 아크리스 동물의료센터 등 유수의 기관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전문가 특강 및 연계된 업체들과의 산학실습과 현장실습 체험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쌓고 취업 연계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학부는 현장에서의 실무적인 부분은 물론, 애완동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 생명의 존엄성을 중시하는 인성 등을 가르치며 지식적으로만 유능한 인재보다는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인문계나 전문계(특성화고) 구분 없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나 대입검정고시 합격자 등 동등학력 인정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내신이나 수능 등 성적 반영 없이 면접과 인적성검사를 실시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가산점이 있지만 필수는 아니며 학과 관련 기초상식과, 지원 동기 및 학업 계획 등을 잘 준비하면 합격 확률이 높다.

 

그리고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는 전국 중고교생이나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일일체험학교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애완동물 산업에 대한 이해와 동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참가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현재 201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기간이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www.sart.ac.kr)나 입학관리처(02-379-0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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