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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영남지부, 양산교육청과 진로체험 협약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22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영남지부, 양산교육청과 진로체험 협약체결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시험기관인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영남지부(최명진 지부장)가 지난 16일 경남 양산교육지원청과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운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주창돈 양산시 교육감(사진 왼쪽)과 최명진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영남지부장(사진 오른쪽)

 

교육인적자원부가 2018년부터 확대·시행하는 자유학년제란 아일랜드의 「전환학년제」처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한 학년 동안 시험 없이 토론이나 실습참여를 통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꿈과 재능에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도록 하는 정규교육과정이며, 자유학년 동안의 교과 내신 성적은 고입전형에 반영되지 않는다.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최명진 영남지부장(퍼피솔루션 대표)은 “울산과 영남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관리사 직업 진로체험을 계속 진행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행동교정사, 특수동물 훈련사 직업뿐만 아니라 동물매개치료사 직업체험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동물과 인간의 생명은 다 같이 존중받아야 함을 성장기의 어린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제공=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협회 영남지부 김민주 부소장이 울산 남외중학교 학생들에게 특수동물사육사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책임연구원인 정호원 이사는 “중·고등학생들에 대한 반려동물관련 직업체험교육은 진로체험 이상의 의미가 있는 값진 시간이다. 미래 꿈나무들에 대한 영남지부의 노력을 지지하며, 향후 전국의 모든 지부에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교육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는 2012년 5월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관리사 자격과정을 신설하고 지자체 및 인력개발센터 등과의 연계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약 7,000여명의 반려동물관리사를 배출해오고 있으며, 2014년 신직업으로 발표된 반려동물행동교정사(애완동물행동상담원) 및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동물교감사, 반려동물산업기술자 등 관련 직렬의 민간자격 과정을 통해 배출된 반려동물 관련 산업별 전문 인력을 전국의 다양한 교육기관에 강사로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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