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고용노동부발표 44개 "신직업 육성계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5-19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는 외국의 사례를 토대로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44개 신직업을 육성, 지원 하기로 2014년 3월 18일 발표하였다.

 

그 중 '민간의 자생적 신직업창출 지원분야'에 

애완동물행동상담원, 반려동물장례사 직업이 포함되어 향후 해당 신 직업군의 사회적 정착을 위해 정부의 다양한 후속 지원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동영상보기-워크넷]

 

(10:50) NA. 도쿄의 고급주택가. 이상한 물건을 가지고 도심의 골목 골목을 누비는 카오리씨. 그녀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그녀의 직업은 애완동물 가정교사다.
히라야마 카오리/애완견 방문지도사 : 공통되는 점은 아무래도 강아지를 제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거나 짖는 경우, 어떤 경우에 그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찾아서 어떻게 하면 개선이 될 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11:30) NA. 아무래도 집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비용이 좀 더 비싸다. 그럼에도 집에서 훈련을 시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모리 미사토/애완견 가정방문 신청자 : 강아지와 같이 살면서 곤란을 겪게 되는 점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강아지와 가족의 일원으로 같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50) NA. 핵가족화, 노령화, 1인 가족이 늘면서 애완동물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당신의 미래 직업은 어쩌면 이 녀석에게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

(12:05) NA. 애완동물이 늘어나고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직업이 탄생한다.

(12:31) NA. 입관에서 화장까지 애완동물의 마지막 길을 돕는 사람, 애완동물 장의사다.

(12:38) 고바야시 카즈미/동물장의사 : 단순히 화장하고 입관하면 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저희들로서는 애완동물을 잃은 고객의 마음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서 그 외로움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달래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12:55) NA.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 애완동물 장의사는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 안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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